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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한국일보 파행 장기화, 사측 경력 공채

  • 양승희
  • 조회 : 5450
  • 등록일 : 2013-07-04
한국일보 파행 장기화, 사측 경력 공채
편집국 봉쇄 20일째 노사평행선...각계 ‘해결촉구’ 목소리
2013년 07월 04일 (목) 23:21:59 양승희 이승현 김윤정 기자 bysoul@nate.com
<한국일보>가 사주의 경영비리와 인사전횡에 저항하는 기자들의 편집국 출입을 막고 간부급 10여명으로 신문을 파행제작한 지 4일로 20일째를 맞은 가운데 노사협상은 표류하고 사측이 경력기자 공채에 나서는 등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거리로 나온 기자들은 청와대, 국회, 광화문광장 등에서 1인 시위 등을 통해 여론에 호소하고 있으며 정치권과 사회 각계에서 ‘비리 사주 처벌’과 ‘편집국 봉쇄 해제’ 등을 촉구하는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  
 
사측, 문자로 복귀종용 후 경력기자 모집 공고
 
<한국일보>는 지난 3일자 1면 사고(社告)를 통해 ‘오는 15일까지 취재·편집·디자인 부문 경력기자 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편집국 봉쇄 해제가 아닌 대체인력 채용을 통해 신문제작을 정상화 하겠다는 뜻으로, 사측이 노조와의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 의지가 없음을 내보인 셈이다.
 
   
▲ 한국일보 사측은 7월 3일자 <한국일보> 1면에 "경력기자를 모집한다"는 사고를 냈다. ⓒ <한국일보> 갈무리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양승희   2013-07-04 23: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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