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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며느리’는 왜 꽃 이름에 많이 등장할까
- 손지은
- 조회 : 5441
- 등록일 : 2013-06-29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세저리 5기 이정임 기자가 연재하고 있는 "정임의 한방이야기" 들꽃 편입니다. 이정임 기자는 현직 한의사이기도 합니다. 그가 들려주는 들꽃이야기의 탄생과정을 소개합니다. 기사 전문은 <단비뉴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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