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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정의의 판타지를 경계하라
- 이청초
- 조회 : 5472
- 등록일 : 2013-06-27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세저리 6기 김혜영 기자의 단비발언대 "정의의 판타지를 경계하라"입니다.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이후 한국사회 곳곳에서 "정의"를 외치고 있죠. 그만큼 한국사회는 정의로워졌을까요? 필자는 "정의"판타지에 빠진 현실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원본]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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