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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국내에도 ‘난민’ 5천여명, 절박한 처지
- 이슬비
- 조회 : 5387
- 등록일 : 2013-06-20
| 국내에도 ‘난민’ 5천여명, 절박한 처지 | ||||
| [단비인터뷰] 이주민인권과 미얀마민주화 운동 소모뚜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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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은 국제연합(UN)이 정한 ‘세계 난민의 날’이다. 인종이나 종교, 정치사상적 이유로 박해를 받고 떠도는 난민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뜻에서 지난 2001년 제정됐다. 국내에도 동남아와 아프리카 등 각지에서 약 5천여 명의 난민신청자가 와 있지만 까다로운 난민 인정절차 때문에 대부분 불안정한 처지에 있다. 국내 체류 중인 난민과 이주노동자를 위해 활동하는 미얀마 출신 소모뚜(39‧다문화활동가)씨를 지난 15일 경기도 부천시 심곡동 그의 집에서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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