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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PC게임, 네 죄를 모르겠다.

  • 박세라
  • 조회 : 5416
  • 등록일 : 2013-06-10
박일규.docx ( 22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세저리 6기 박일규 기자의 단비발언대 "PC게임, 네 죄를 모르겠다"입니다. 많은 언론사에서 성폭행과 학교폭력과 같은 병든 사회의 원인을 "게임 중독" 때문이라고 보도합니다. 하지만 사이버 세상을 건드려봐야 현실세계를 바꿀 수는 없죠.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원본]

초고.JPG



[첨삭본]
 
첨삭후.JPG


 

 
* 첨부된 파일을 열면 전체 첨삭본을 볼 수 있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세라   2013-06-10 22:25:07
전체 기사를 보시려면 주소를 클릭하세요^_^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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