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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영남대는 지금 박정희 신앙공동체”
- 이슬비
- 조회 : 5450
- 등록일 : 2013-06-07
| “영남대는 지금 박정희 신앙공동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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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인터뷰] 박근혜 비판 후 명예교수 탈락한 정지창 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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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29년간 영남대의 역사를 지켜봤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될 때 눈치 보지 않고 목소리를 냈다. 그 대가는 정년퇴임한 교수들이 대부분 문제없이 추대되는 명예교수직 배제. 지난 2월 퇴임 후에도 학교 측과 각을 세우고 있는 영남대 정지창(65·독어독문학) 전 교수를 지난달 22일 대구에서 만났다. 이날 ‘영남대재단 정상화를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정지창 명예교수 추대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영남대가 학교의 명예를 스스로 훼손하는 자해행위를 하고 있다”며 “학교와 재단 측은 더 늦기 전에 명예교수 배제 결정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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