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짠하게 웃기는 여섯 남자 이야기

  • 송두리
  • 조회 : 5557
  • 등록일 : 2013-05-30
짠하게 웃기는 여섯 남자 이야기
MBC "나 혼자 산다‘ 남자 혼자 보여줄 게 더 있을까
[TV를 보니: 5.20~26]
2013년 05월 29일 (수) 23:39:56 송두리 기자  duri@danbinews.com

영화배우, 방송인, 가수 등 겉보기엔 화려한 직업을 가진 그들도 알고 보니 너무 평범했다. 혼자 밥 먹고, TV 보고, 청소하고, 가끔 음주를 즐기는 그저 그런 여섯 독신남의 모습은 옆집에 사는 총각 아저씨의 그것과 다를 바 없었다. 그런데 이들의 그저 그런 삶에 시청자들이 관심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한 문화방송(MBC) <나 혼자 산다>는 시청률 8.5%(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한국방송(KBS) <사랑과 전쟁2>(6.2%)와 에스비에스(SBS) <땡큐>(5.4%)를 제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1인가구 시대’ 공감에 먹거리도 한몫


   
        ▲ MBC <나 혼자 산다> 에필로그. ⓒ MBC 갈무리

지난 24일 <나 혼자 산다>는 여섯 연예인 독신남이 어떻게 혼자서 밤을 보내는지를 보여줬다. 영화배우 김광규는 전화 사주에 연연하며 무료함을 달랬고, 가수 김태원은 적적함을 지우려 TV를 켜놓은 채 잠자리에 들었다. 개그맨 노홍철과 영화배우 이성재는 각각 찜질방과 영화관에서 시간을 보냈고,가수 서인국은 20년 지기 친구 집들이에 참석했다. 그들은 홀로 집에 있을 때나, 다른 사람과 같이 있을 때나 어쩔 수 없이 외로워 보였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송두리   2013-05-30 02:09:55
기사 전문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1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