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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수다 떨기에는 너무 뻔한 이야기

  • 박정헌
  • 조회 : 5507
  • 등록일 : 2013-05-24
수다 떨기에는 너무 뻔한 이야기
"금요일엔 수다다", 심야편성 충분히 활용하라
[TV를 보니: 5.13~5.19]
2013년 05월 24일 (금) 03:19:54 김성숙 기자  sungsook@danbinews.com
   
▲ <금요일엔 수다다>의 두 진행자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 영화 평론가 이동진. ⓒSBS 화면 갈무리
에스비에스(SBS)가 <접속 무비 월드>(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방영)의 한 코너였던 ‘영화는 수다다’를 <금요일엔 수다다>란 새 이름으로 독립시켰다. ‘영화는 수다다’는 작은 코너에 불과했으나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의 날카로운 비평과 입담으로 주목을 받았었다. 방송 시간을 늘려달라는 요청이 이어질 정도로 마니아층의 사랑이 두터웠다. 에스비에스(SBS)가 이걸 놓치지 않고 이동진과 김태훈을 진행자로 내세워 영화정보 프로그램을 신설한 것이다. 지난 19일(토) 새벽 1시에 첫 전파를 탔는데 ‘영화는 수다다’의 명성에 견줘볼 때 뭔가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정헌   2013-05-24 21: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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