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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행복한 밥상 대자본이 차려주진 못한다

  • 조한빛
  • 조회 : 5504
  • 등록일 : 2013-05-20
윤병선교수_농업농...docx ( 39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윤병선 건국대 교수의 농업농촌문제세미나 특강 기사입니다. 방글아, 이재윤 기자가 다국적 기업이 농업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강의 내용을 전합니다.
 
[원본]
원본.jpg

[첨삭본]
첨삭본 수정.jpg



[세저리민 반응]
세저리민 반응.jpg

첨삭본 전문을 확인하고 싶다면 첨부파일을 다운받아주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4
admin 조한빛   2013-05-20 11:51:06
기사 전문을 보고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0
admin 봉샘   2013-05-21 17:20:53
그들의 저서인 "민주화 이후 민주주의" "정치의 발견" "민주주의의 재발견" "논쟁으로서의 민주주의" "어떤 민주주의인가" 등에서 계속 재탕하고 있는 이슈이다. 한국에서는 반영구적 이슈가 될 듯하니 책을 안 읽었다면 아래 링크한 한겨레 책 소개 글과 박상훈 씨 글, 그리고 내가 쓴 칼럼 하나라도 키워드 검색해서 읽어 두기 바란다.
한겨레 책소개: 좋은 정당 없는 민주주의는 없다
박상훈 글: 공허한 정치언어 "새정치"
내 칼럼: "금융가"가 아니라 "정치"를 점령하라
admin 박세라   2013-05-22 00:45:57
우왕 ㅠㅠ 쌤 감사합니당!
admin 봉샘   2013-05-22 06:10:10
신문읽기와 수업의 중요성을 말해주는 또 하나 증거.
경향신문 필기시험에 대중은 왜 새정치에 대한 열망과 실망을 반복하나라는 문제가 나왔다는데, 경향신문이 계속 제기해온 이슈이기도 하지만 우리 사회교양특강 박상훈 대표 강의만 열심히 들었어도 남다르게 쓸 수 있었던 문제가 아니냐? 이번 문제를 출제한 것으로 보이는 경향 이대근 편집국장은 박상훈 대표와 함께 최장집 선생의 애제자들이다. 지식인의 계보만 알아도 경향이 왜 그 이슈를 계속 부각시키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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