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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음모와 배신 난무하는 ‘천재들의 게임’

  • 임종헌
  • 조회 : 5650
  • 등록일 : 2013-05-13
음모와 배신 난무하는 ‘천재들의 게임’
방영 2회 만에 시선 모은 ‘더 지니어스’, 만화 표절 논란도
[TV를 보니: 4.29~5.5]
2013년 05월 13일 (월) 11:02:52 김동현 박소연 기자  kailok@naver.com
지난달 26일 첫 선을 보인 티비엔(tvN)의 새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의 인기몰이가 심상치 않다. 방송 1회 만에 20대 남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인터넷에 ‘더 지니어스 서열도’ 등 패러디물도 등장하고 있다. 첫 방송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하버드 엄친아’ 이준석(29)이 탈락하는 등 거듭되는 반전에 열광하는 시청층이 늘고 있다. 
<지니어스>는 ‘세상에 없던 프로그램의 등장’을 내걸고 시사회를 갖는 등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등장했다. 우선 출연진이 화려하다. SBS 드라마 <올인>의 모델로 알려진 전설의 포커플레이어 차민수(63), 방송계 독설꾼으로 유명한 김구라(44), 그룹 룰라 출신의 연예기획자 이상민(41), ‘당구여제’ 차유람(27), ‘천재들의 클럽’인 멘사 회원 최정문(22), KBS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김경란(37)과 기상캐스터 박은지(31) 등 13명은 저마다 강력한 ‘기’를 발산한다. 이들은 한 회마다 한 명씩 탈락한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최후의 1인은 게임머니인 가넷(개당 1백만원 가치)을 실제 돈으로 바꿀 수 있다. 불꽃 튀는 두뇌게임과 서양추리소설 속 대저택을 연상케 하는 이색적 무대, 현란하고 빠른 편집으로 보여주는 출연자들의 심리전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우승 후보였던 이준석 가장 먼저 탈락 
 
 
▲ 아쉽게 첫 회에서 탈락한 이준석 씨. ⓒ티비엔 화면 갈무리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임종헌   2013-05-13 11: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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