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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20대 주거·학비·취업에 ‘가느다란 희망’
- 손지은
- 조회 : 5491
- 등록일 : 2013-05-08
| 20대 주거·학비·취업에 ‘가느다란 희망’ | |||||||
| 단비기자들, 박원순의 ‘서울 100서’ 청년정책 따져보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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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하우징’ 대학생 주거난 해소엔 역부족
허정윤: 박소연 기자와 저는 대학생들의 주거 문제에 대해 취재했습니다. 취재 결과 서울시에 거주하는 대학 재학생 중 약 14만명이 지방 출신인데, 이 중 학교 기숙사를 이용하는 학생은 약 2만명에 불과했습니다. 나머지 학생들은 값 비싼 월세와 열악한 주거 시설을 감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박기석: 생각보다 심각하네요. 이번 "서울 100서"에 대학생과 관련된 주거 정책이 있나요? | |||||||
sungruo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