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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최강창민이 ‘동네 탁구’에 목숨 건 사연

  • 임종헌
  • 조회 : 5581
  • 등록일 : 2013-05-04
최강창민이 ‘동네 탁구’에 목숨 건 사연
KBS "우리 동네 예체능"이 보여준 건강한 웃음
[TV를 보니: 4.22~28]
2013년 05월 04일 (토) 00:20:32 김연지 기자  shine0925@naver.com
강호동도 이수근도 최강창민도 아니었다. 지난달 23일 방영된 한국방송(KBS) <우리 동네 예체능>의 주인공은 "탁구"였다. 3회차인 이날 방송은 7.0% (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로 3주 연속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9일 첫방송 6.2%, 16일 6.5%에 이어 상승세를 유지했다. 
보통 신생 예능 프로그램들은 진행자(MC)나 출연진의 화려함으로 이목을 끌곤 한다. 에스비에스(SBS)의 <고쇼>가 그랬고, <화신>이 그랬다. 그러나 <화신>과 동시간대에 편성된 <우리 동네 예체능>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빵빵한" 출연진을 활용하기보다 소재가 된 생활체육 자체에 더 집중하면서 시청자의 관심과 참여열기를 높이는 데 성공하고 있다.
   
▲ <우리동네 예체능>의 MC 강호동, 최강창민, 이수근. ⓒKBS 화면 갈무리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임종헌   2013-05-04 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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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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