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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최강창민이 ‘동네 탁구’에 목숨 건 사연
- 임종헌
- 조회 : 5581
- 등록일 : 2013-05-04
| 최강창민이 ‘동네 탁구’에 목숨 건 사연 | ||||||
| KBS "우리 동네 예체능"이 보여준 건강한 웃음 [TV를 보니: 4.22~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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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도 이수근도 최강창민도 아니었다. 지난달 23일 방영된 한국방송(KBS) <우리 동네 예체능>의 주인공은 "탁구"였다. 3회차인 이날 방송은 7.0% (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로 3주 연속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9일 첫방송 6.2%, 16일 6.5%에 이어 상승세를 유지했다.
보통 신생 예능 프로그램들은 진행자(MC)나 출연진의 화려함으로 이목을 끌곤 한다. 에스비에스(SBS)의 <고쇼>가 그랬고, <화신>이 그랬다. 그러나 <화신>과 동시간대에 편성된 <우리 동네 예체능>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빵빵한" 출연진을 활용하기보다 소재가 된 생활체육 자체에 더 집중하면서 시청자의 관심과 참여열기를 높이는 데 성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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