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버틸수록 즐거운 밤

  • 임종헌
  • 조회 : 5564
  • 등록일 : 2013-05-02
버틸수록 즐거운 밤
전주국제영화제 "불면의 밤" 자정부터 새벽까지
2013년 05월 02일 (목) 01:01:59 이청초 홍우람 기자  doublecho24@gmail.com
거울 앞 여성들이 분주하다. 화장을 지우고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는다. 나란히 세수하고 이도 닦는다. 잠자리에 들기 위한 준비로 보이지만 사실 이들은 모두 밤을 새롭게 시작하려는 사람들이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전북대학교 문화회관 1층 여자 화장실은 이처럼 ‘불면의 밤‘을 준비하는 이들로 북적였다. 밤샘 준비를 마친 사람들의 발길은 심야 상영 프로그램인 ’불면의 밤‘ 상영관으로 향했다.
지난 4월 27일, 개막 사흘째를 맞은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JIFF)는 이렇게 자정이 지나도  계속됐다. ‘불면의 밤’은 지난달 26일과 27일 밤 이틀 간 진행됐다. ‘불면의 밤’ 첫째 날인 26일에는 ‘발리우드의 밤’을 테마로 지난해 인도에서 주목 받았던 <하나는 나, 하나는 너>, <히로인>, <돌격 라토르> 등 3편의 인도영화가 국내에선 처음으로 상영됐다.
   
▲ 지난달 27일 "불면의 밤" 첫 번째 상영작 <에바 반 엔드의 위대한 순결상실>. ⓒ 전주국제영화제 공식홈페이지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임종헌   2013-05-02 13:41:11
기사 전문을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0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