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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남자친구 쉴 때 일하는 ‘견우직녀 인생’

  • 박세라
  • 조회 : 5506
  • 등록일 : 2013-05-01
남자친구 쉴 때 일하는 ‘견우직녀 인생’
[현장] ‘친절한 여성성’ 활용 콜센터상담원 “휴일 감정노동 더 힘들어요”
2013년 05월 01일 (수) 16:12:27 진희정 기자 donawhale24@naver.com
띠~. 벨이 한 번 울리면 즉각 전화를 받아야 한다.  
“정성을 다하는 대한항공 정지숙입니다.”
“지금 홈페이지에서 티켓 끊으려고 하는데 계속 안돼요.”
“고객님 혹시 보안프로그램 설치하셨습니까? 그럼, 팝업 차단은 해지하셨는지요? 인터넷 익스플로어 버전이 8또는 9버전인가요?”
 
 
▲ 콜센터에는 상담 현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상황판이 사방에 배치돼 있다. 평상시 인원의 절반 정도만 근무하는 주말에는 모든 상담 문의에 응답하기 빠듯하다. ⓒ 진희정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세라   2013-05-01 1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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