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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소유하지 않고 모든 것을 사용하는 방법
- 손지은
- 조회 : 5579
- 등록일 : 2013-04-28
[현장] ‘서울, 공유경제를 만나다’
신은정 기자
“공유경제는 새롭지 않습니다. 예전의 아나바다운동에 기술을 더했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물건 공유 기업 빌리지 권혜진 대표)
“10여 년 전 제레미 리프킨이 <소유의 종말>을 썼을 때 믿거나 신경 쓰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공유경제는 이제 경제활동의 새 트렌드입니다” (공간공유 기업 CO-UP 양석원 대표)
▲ 공유도시 서울의 밤 행사 참여자들이 서울시 신청사 다목적홀 좌석을 가득 채웠다. ⓒ 신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