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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강호동 ‘쩍벌남’ 투혼에도 만년 2위

  • 임종헌
  • 조회 : 5828
  • 등록일 : 2013-04-19
강호동 ‘쩍벌남’ 투혼에도 만년 2위
좋은 소재 총동원해도 반응 고만고만...반전 필요한 ‘스타킹’
[TV를 보니:4.8~15]
2013년 04월 19일 (금) 12:39:40 이대용 기자  eye62795438@gmail.com
   
▲ 중심잡기 테스트에서 넘어지는 강호동 ⓒ <스타킹> 화면 갈무리
강호동이 매트 위에 고꾸라지면서도 웃는다. 머리에 탁구공을 맞아도, 허벅지 씨름에 져 ‘쩍벌남’이 되고도 파안대소한다. 지난 13일 방송된 에스비에스(SBS)의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진행자(MC) 강호동은 몸을 던져 기꺼이 망가지며 프로그램을 활기차게 이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돈을 주고 섭외해 온 듯한 외국인 출연자도 없었고 짜장면이나 콜라 따위를 얼마나 빨리 먹는지 시간을 재는 장면도 없었다. 진짜 볼만한 묘기와 허를 찌르는 반전, 출연자 개인사에 담긴 감동이 화면을 채웠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임종헌   2013-04-19 13: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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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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