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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역사의 현장엔 늘 그들이 있었다

  • 송두리
  • 조회 : 5703
  • 등록일 : 2013-04-07
역사의 현장엔 늘 그들이 있었다         
카메라로 기록한 ‘시대와 사람’, 제49회 한국보도사진전
2013년 04월 07일 (일) 14:23:52김동현 기자 kailok@naver.com

‘운칠기삼(運七技三)’이란 말이 있다. 운(運)이 칠할이고, 기술(技術)이 삼할이라는 뜻으로 흔히 도박판에서 운을 강조하는데 쓰이지만, ‘찰나의 순간’을 잡아야 하는 사진기자의 세계에서도 통하는 얘기라고 한다. 지난달 13일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막된 제 49회 한국보도사진전에는 2012년 일간지, 주․월간지 등을 장식한 수많은 보도사진 중 기량과 운이 잘 결합돼 강렬한 인상을 준 작품들이 전시됐다. 지난달 23일 도슨트(전시물 설명자) 역할을 맡은 한국일보 홍인기 기자는 “좋은 사진을 찍는 데는 운이 7할 이상 필요하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 왼쪽부터 1964년(코리아 헤럴드 최종수), 1970년(경향신문 최혜영) 대상작품. ⓒ 김동현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송두리   2013-04-07 15: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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