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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부산의 산토리니’가 잃어버린 것
- 임종헌
- 조회 : 5814
- 등록일 : 2013-04-02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박세라 기자가 쓴 부산 감천문화마을 기사입니다. 공공미술을 통해 "부산의 산토리니"로 이름을 알리게 됐지만, 그로 인해 마을주민들은 말못할 고민이 있다고 하는군요. 박세라 기자가 직접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원본]
[첨삭본]
[세저리민 반응]
*전체 첨삭본을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열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