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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언론사 합격하려면 자소서는 이렇게”

  • 이보람
  • 조회 : 6255
  • 등록일 : 2013-04-02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단비 팟캐스트! "언시의 법칙" 1편, "합격을 부르는 인터뷰 - <오마이뉴스> 박소희 기자편"에 대한 코멘트 입니다.



<권쌤>

방송 프로그램은 초반 몇 회에 승부가 갈린다. 반드시 시청자가 다시 찾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실습용이라고 쉽게 생각하면 안 된다. 습관으로 굳어질까 걱정 돼서 하는 말이다. 첫 회를 본 후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말로 위안을 삼았다. ‘합격을 부르는 인터뷰’는 소구대상인 언시생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그런대로 담겨 있어 먼저 내보내도록 했다. 이미 만들어 놓은 코너라 하더라도 시청취자를 실망시킬 가능성이 있으면 과감하게 버리고 재제작할 생각이다.

<언시의 법칙>에는 ‘정보와 재미’라는 흥행 코드를 적용할 필요가 있다. 굳이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정보’에 방점을 찍고 싶다. 우리의 목표는 ‘언시생들이 꼭 보고 들어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렇다고 정보 전달에 치중하다가 너무 지루해지면 안 된다. 유머와 이벤트를 적절하게 버무려 넣어야 한다. 2회 유정화 기자 편에서는 중앙일보와 JTBC의 공채 정보를 더욱 밀도 있게 담기 바란다. 언시생들이 알고 싶어 하는 최고급 정보를 캐내 와야 한다.

카메라를 두 대 이상 가져가서 인터뷰이와 인터뷰어를 모두 촬영해라. 녹화 후 인서트용 영상도 잊지 말아야 한다. 오디오에 더욱 유의해라. 현장 소음과 녹음 상태를 꼭 확인하고 슈팅에 들어가야 한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보람   2013-04-02 20:54:35
* 관련 기사 주소: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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