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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쓰다버린 비닐에 농촌 환경오염 몸살
- 손지은
- 조회 : 5787
- 등록일 : 2013-03-30
| 쓰다버린 비닐에 농촌 환경오염 몸살 | ||||
| 고령화로 일손 부족하고 행정당국 지원도 미흡해 방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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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농촌이 쓰다버린 폐비닐로 몸살을 앓고 있다. 방치된 비닐이 바람에 날려 하천을 오염시키고, 들판 곳곳을 폐허처럼 만든다. 불법적인 소각처리는 발암물질인 다이옥신과 분진 등 공해물질을 퍼뜨린다. 하지만 행정당국은 일손과 예산 부족을 이유로 폐비닐 문제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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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밭 이랑에 "멀칭 비닐"을 깔고 구멍을 내어 옥수수나 고추 등 작물을 심는다. ⓒ 이성제 | ||
eudorca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