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빵 터진’ 김미경 편, 표절 의혹에 멈칫

  • 손지은
  • 조회 : 5737
  • 등록일 : 2013-03-21

‘빵 터진’ 김미경 편, 표절 의혹에 멈칫
화려한 입담으로 ‘무릎팍도사’ 평정했지만 2탄 방영 보류
[TV를 보니:3.11~17]
2013년 03월 21일 (목) 00:59:38 김혜영 기자 firstjournal@naver.com

지난 14일 방영된 문화방송(MBC)의 <무릎팍도사> 김미경 편이 일파만파를 일으키고 있다. 김씨의 화려한 입담과 이색 사연이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이 불거지면서 2탄 방영이 보류되는 사태가 빚어졌기 때문이다.

의뢰인 말솜씨에 기를 못 폈던 강호동 도사

진행자(MC) 강호동의 복귀로 ‘시즌2’가 시작된 이후 부진을 면치 못하던 <무릎팍도사>에 스타강사 김미경 씨가 등장하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국내 명사들의 스피치 스승이며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의 진행자이기도 한 그녀가 방송 내내 거침없는 입심을 발휘하자 시청률이 수직상승했다. 전주보다 3.1% 올라간 8.2%(이하 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로, <무릎팍도사>는 오랜만에 동시간대 1위를 탈환했다. 

 
   
▲ 지난 14일에 출연한 김미경. 그 회 시청률은 전주보다 3.1% 포인트 상승한 8.2%였다. ⓒ <무릎팍도사> 화면 갈무리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손지은   2013-03-21 02:01:00
기사 전문을 보시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0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