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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국정원의 추락과 부활의 관건

  • 박정헌
  • 조회 : 5919
  • 등록일 : 2013-02-26
국정원의 추락과 부활의 관건
<한겨레>특종으로 ‘국정원 직원 선거개입’ 사건 재점화
국정원 중립화…총리 직속으로 대통령 정보독점 막아야
2013년 02월 26일 (화) 22:47:59 이봉수  hibongsoo@hotmail.com

   
▲ 이봉수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대학원장.
‘하늘이 무너져 내릴(Sky fall) 때도, 우린 굳건히 서서 함께 맞설 거야.’ 첩보영화 <007 스카이폴>은 주제가를 최고 인기 영국 가수 아델이 불러 더욱 흥행에 성공했다. 노랫말에는 영국 첩보기관 ‘엠아이6’(MI6)의 영광을 유지하려는 제임스 본드의 소망이 담겨 있다. 본드는 가상의 첩보요원이지만 영국인들은 그에 대한 호감으로 세계 최고 국가정보기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다.

한국에서도 <베를린> <7급 공무원> <아이리스> <에어시티> 등 국가정보원을 소재로 하는 영화와 드라마가 숱하게 제작돼 히트를 쳤다. 그러나 관객이나 시청자들 반응은 대개 ‘재밌다’ ‘멋있다’로 끝날 뿐, 국정원에 대한 자부심이나 애정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오히려 자조의 한숨을 쉰 이가 많았을 터이다. ‘저렇게 고생하는 요원도 많은데 국정원이 바가지로 욕을 먹고 있으니….’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정헌   2013-02-26 23: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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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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