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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지슬’로 이어지는 가족에 대한 애도
- 임종헌
- 조회 : 5824
- 등록일 : 2013-02-23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단비뉴스의 2013년 첫 번째 기획 "소설이 있는 서재"의 첫 번째 기사 입니다. 신경숙 작가의 히트작 <엄마를 부탁해>를 읽은 양호근 기자가 독립영화 <지슬>과 연결시켜 만들었습니다.
원본과 첨삭본을 비교해볼까요?
[원본]

[첨삭본]

[세저리민 반응]

오늘 준비한 기사는 단비뉴스의 2013년 첫 번째 기획 "소설이 있는 서재"의 첫 번째 기사 입니다. 신경숙 작가의 히트작 <엄마를 부탁해>를 읽은 양호근 기자가 독립영화 <지슬>과 연결시켜 만들었습니다.
원본과 첨삭본을 비교해볼까요?
[원본]

[첨삭본]

[세저리민 반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