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앵콜 안 받고 쫄지도 않는 ‘투 잡 뮤지션’

  • 임종헌
  • 조회 : 5932
  • 등록일 : 2013-02-21
앵콜 안 받고 쫄지도 않는 ‘투 잡 뮤지션’
[단비인터뷰] 인디밴드 ‘브로콜리 너마저’키보드주자 김잔디
2013년 02월 21일 (목) 00:23:49 강태영 기자  gta2net@naver.com

“"이른 열대야" 공연의 특징 1. 다섯시 반부터 열두시 반까지 진행. 2. 간편한 옷차림과 신발을 추천. 3. 멘트에 많은 노력을 기울임. 4. 앵콜은 요청 금지.”(@iamJANDI)

청중의 환호와 박수를 먹고 사는 음악밴드가 감히 팬들에게 트위터로 ‘앵콜 금지’를 요구한다. 분위기가 범상치 않다. 이력을 살펴보니 더욱 그렇다. 2집 앨범의 타이틀곡 ‘졸업’이 한국방송(KBS)로부터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청년들이 쫓기듯 어학연수를 떠나고’, "짝짓기에나 몰두하는", ‘미친 세상’을 노래했다는 이유다. 인디밴드 ‘브로콜리 너마저’ 얘기다.

“공연을 보러 온 손님이라고 해서 당연히 앵콜을 요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앵콜은 밴드의 의무가 아닙니다. 밴드의 의무는 항상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공연하는 것이죠.”

   
▲ 밴드 "브로콜리 너마저"의 키보드주자 김잔디 씨는 밴드와 직장을 겸하는 자칭 "투잡 뮤지션"이다. ⓒ강태영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임종헌   2013-02-21 11:20:20
기사 전문을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2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