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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우리는 동물이면서 왜 짐승이 아닌가
- 박정헌
- 조회 : 5813
- 등록일 : 2013-02-14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신형철 문학평론가의 특강 기사입니다. 문장력만큼이나 뛰어난 강의 실력으로 많은 학생이 열띤 호응을 보냈습니다. 그 열기가 기사에도 고스란히 스며 있습니다.
원본과 첨삭본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원본]

[첨삭본]

*봉샘 코멘트와 세저리민의 댓글
(↓ 클릭하시면 글자를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원본과 첨삭본 전문을 보고 싶으시다면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주세요.
오늘 준비한 기사는 신형철 문학평론가의 특강 기사입니다. 문장력만큼이나 뛰어난 강의 실력으로 많은 학생이 열띤 호응을 보냈습니다. 그 열기가 기사에도 고스란히 스며 있습니다.
원본과 첨삭본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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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샘 코멘트와 세저리민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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