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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시사만평의 대가 , ‘공동체 회복’ 나서다

  • 박정헌
  • 조회 : 5820
  • 등록일 : 2013-02-12
시사만평의 대가 , ‘공동체 회복’ 나서다
[단비인터뷰] 신문그림판 대신 마을운동 이끄는 박재동 화백
2013년 02월 11일 (월) 08:49:54 박다영 기자  dureooi@naver.com

청년 시절의 그는 질곡의 현대사를 기록했다. 펜이 아닌 붓과 물감으로. 곳곳에서 최루탄이 터졌고 학생들은 민주화를 외치며 분신까지 감행했다. 그는 그 처절한 현장을 기록하고 알려야 했다. 19805.18 광주항쟁을 계기로 그가 민중미술 운동에 뛰어든 것도, 1988 5월 국민주로 탄생한 <한겨레>의 첫 만평가가 된 것도 민주화의 역사를 기록해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이었다.

   
▲ 시사만화의 역사는 박재동 화백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박다영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정헌   2013-02-12 19: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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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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