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사회적 일자리 창출은 꾸준히 증가 중

  • 이애라
  • 조회 : 9477
  • 등록일 : 2009-12-19
<!--StartFragment-->
정보공개청구 기사입니다.
주어진 쿼터만 채우면 된다는 너그러운 제쌤의 말씀에 용기를 얻어
부끄러운 기사를 이렇게&nbsp;올립니다.(--)(__)
&nbsp;
&nbsp;
사회적 일자리 창출은 꾸준히 증가 중

&nbsp;
지난 2003년 노동부가 사회적 일자리 사업을 시범 사업으로 도입한 이후, 현재 노동부가 이를 통해 고용을 지원하고 있는 규모는 사회적 일자리는 약 2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이란 노동부가 사회적으로 필요하지만 수익성이 부족해 시장에서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는 복지&#8231;환경&#8231;문화&#8231;지역개발 등 사회 서비스 분야에서 비영리단체들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동부는 ‘경제성장 둔화와 기술진보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일자리 창출능력 감소와 취업취약계층 상존’을 이 사업의 추진배경이라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히고 있다.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v:shapetype id=_x0000_t75 stroked="f" filled="f" path="m@4@5l@4@11@9@11@9@5xe" o:preferrelative="t" o:spt="75" coordsize="21600,21600"><v:stroke joinstyle="miter"></v:stroke><v:formulas><v:f eqn="if lineDrawn pixelLineWidth 0"></v:f><v:f eqn="sum @0 1 0"></v:f><v:f eqn="sum 0 0 @1"></v:f><v:f eqn="prod @2 1 2"></v:f><v:f eqn="prod @3 21600 pixelWidth"></v:f><v:f eqn="prod @3 21600 pixelHeight"></v:f><v:f eqn="sum @0 0 1"></v:f><v:f eqn="prod @6 1 2"></v:f><v:f eqn="prod @7 21600 pixelWidth"></v:f><v:f eqn="sum @8 21600 0"></v:f><v:f eqn="prod @7 21600 pixelHeight"></v:f><v:f eqn="sum @10 21600 0"></v:f></v:formulas><v:path o:connecttype="rect" gradientshapeok="t" o:extrusionok="f"></v:path><?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lock aspectratio="t" v:ext="edit"></o:lock></v:shapetype><v:shape style="POSITION: absolute; MARGIN-TOP: 13.11pt; WIDTH: 267.49pt; HEIGHT: 115.99pt; MARGIN-LEFT: 157.71pt; v-text-anchor: top; mso-position-vertical-relative: line; mso-position-vertical: absolute; mso-position-horizontal-relative: text; mso-position-horizontal: absolute" id=_x65535064 type="#_x0000_t75"><v:imagedata src="file:///C:\DOCUME~1\ADMINI~1\LOCALS~1\Temp\Hnc\BinData\EMB000008806c77.bmp" o:title="EMB000008806c77" croptop="15017f" cropright="524f" cropleft="5793f" cropbottom="19377f"></v:imagedata><?xml:namespace prefix = w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word" /><w:wrap type="square"></w:wrap></v:shape>
&nbsp;
지난 11월 23일 노동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사회적 일자리 사업을 통해 노동부는 총 19,657명의 고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중 장기실업자가 2,918명, 장애인 1,428명,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229명, 기타취약계층 6,330명, 일반구직자 8,752명이다. 기타취약계층에는 여성가장, 새터민, 신용불량자 등이 포함된다.

&nbsp;
노동부 사회적기업과에서 근무하는 김현아 행정주사(여)는 사회적 일자리 사업이 ‘사회적 기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김 씨는 “사람들이 사회적 기업과 사회적 일자리를 혼동하는 경향이 있다”며 “사회적 기업이 되고 난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사회적 일자리 지원을 요청할 수 있는 요건이 된다”고 밝혔다. “기업이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돼 있더라도 그 중 사회적 일자리는 없을 수도 있고, 100명 중 단 10명일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 씨는 사회적 일자리 사업의 범위를 규정하며 “노동부가 집계하는 사회적 일자리란 우리부서가 해당 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는 고용인원”이라고 밝혔다.
<v:shapetype id=_x0000_t75 stroked="f" filled="f" path="m@4@5l@4@11@9@11@9@5xe" o:preferrelative="t" o:spt="75" coordsize="21600,21600"><v:stroke joinstyle="miter"></v:stroke><v:formulas><v:f eqn="if lineDrawn pixelLineWidth 0"></v:f><v:f eqn="sum @0 1 0"></v:f><v:f eqn="sum 0 0 @1"></v:f><v:f eqn="prod @2 1 2"></v:f><v:f eqn="prod @3 21600 pixelWidth"></v:f><v:f eqn="prod @3 21600 pixelHeight"></v:f><v:f eqn="sum @0 0 1"></v:f><v:f eqn="prod @6 1 2"></v:f><v:f eqn="prod @7 21600 pixelWidth"></v:f><v:f eqn="sum @8 21600 0"></v:f><v:f eqn="prod @7 21600 pixelHeight"></v:f><v:f eqn="sum @10 21600 0"></v:f></v:formulas><v:path o:connecttype="rect" gradientshapeok="t" o:extrusionok="f"></v:path><o:lock aspectratio="t" v:ext="edit"></o:lock></v:shapetype><v:shape style="POSITION: absolute; MARGIN-TOP: 2.98pt; WIDTH: 223.95pt; HEIGHT: 161.3pt; MARGIN-LEFT: 201.24pt; v-text-anchor: top; mso-position-vertical-relative: line; mso-position-vertical: absolute; mso-position-horizontal-relative: text; mso-position-horizontal: absolute" id=_x65541248 type="#_x0000_t75"><v:imagedata src="file:///C:\DOCUME~1\ADMINI~1\LOCALS~1\Temp\Hnc\BinData\EMB000008806c76.bmp" o:title="EMB000008806c76"></v:imagedata><w:wrap type="square"></w:wrap></v:shape>
&nbsp;
이 사업은 주로 각 사업별로 10~100명을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기업연계형이나 지역연계형은 1년을, 모델발굴형은 6개월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재신청도 가능하다. 사회적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선정될 경우, 제출한 사업계획안에 따라 참여근로자 1인당 월 약 90만원이 지원되고, 경영컨설팅 등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nbsp;
노동부가 공개한 ‘사회적일자리 추진현황’자료에 따르면 사업유형별로는 지역연계형 6,306명, 사회적기업형 5,387명, 기업연계형 5,137명, 모델발굴형 2,817명, NGO단독형 10명이 지원을 받고 있다.

&nbsp;
친환경마을가꾸기 실천사업으로 노동부의 지원을 받은‘내셔널트러스트운동(대표 양병이)’의 경우, 모델발굴형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올해 2월 17일부터 6개월 동안 노동부의 지원 받았다. 모델발굴형이란,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하여 인큐베이팅하는 초창기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으로 기업 지역사회 등과의 연계나 수익창출구조는 다소 미흡하나, 향후 기업 또는 지역연계형으로 전환이 가능한 사업모델을 말한다. 내셔널트러스트의 김영희 부장(38, 여)은 “장기실업자, 연로자 등 취업취약계층 10명의 인건비를 지원받았다”며 “올해는 사업 경험이 부족해 인건비 지원만 받았지만,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컨설팅 등 다른 지원도 신청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nbsp;
&nbsp;







기관수

참여자수

예산집행액


2008.11.

363

12,569

15,158


2008.12.

577

13,514

33,344


2009. 1.

580

15,590

3,968


2009. 2.

590

15,829

7,300


2009. 3.

704

16,938

27,194


2009. 4.

720

17,700

13,488


2009. 5.

724

17,920

5,210


2009. 6.

734

17,773

40,830


2009. 7.

806

18,897

5,325


2009. 8.

841

19,480

5,798


2009. 9.

881

19,896

20,420

&nbsp;
지난 2008년 11월부터 노동부는 사회적일자리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9월까지 11개월 동안 ‘사회적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노동부가 새롭게 지원을 결정한 기관이 7,520개며, 참여근로자 수는 186,106명이다. 이를 위한 집행한 예산만 1780억 3500만원에 달한다. 매달 새롭게 지원하는 기관수와 참여자수가 증가하고 있다.
&nbsp;

&nbsp;
이애라 기자 (teal_lar@naver.com)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수경   2009-12-20 01:37:53
애라의 용기에 힘입어.... 나도 올려야지.ㅋ
* 작성자
* 내용
로그인